일본(Japan)/후쿠오카

[일본] 셋째날 - 스미요시 신사와 도초지 절

민지짱여행짱 2012. 11. 8. 15:52

2012년 10월 30일 화요일,

일본 후쿠오카 여행 셋째날(마지막 날) 입니다.

 

아침 일찍 잠에서 깬 터라 샤워를 하고 낮 12시까지 체크아웃을 위한 여행 가방을 모두 챙겨놓은 다음

카메라만 둘러 메고서 스미요시 신사와 도초지를 구경하러 나섭니다.

두 볼거리 모두 하카타역에서 도보 10분 거리에 있으나 서로 반대 위치에 있어 삼각형 형태로 이동을 해야 하네요.

 

[하카타역 주변 지도입니다. 좌측 빨간 사각형이 스미요시 신사, 우측 빨간 사격형은 도초지입니다]

 

[하카타역에서 스미요시 신사를 향해 걸어가고 있어요. 인도에 남은 거리가 표시되어 있어 편리해요]

 

[스미요시 신사 남문 입구입니다. 하카타역 쪽에서 가장 가까운 입구인 셈이지요]

 

[남문 입구로 들어서면 자그마한 연못이 자리잡고 있어요. 연못 옆에는 자그마한 약수터도 있구요]

 

[남문 입구로 들어서서 신사 구경 후에 좌측 정문쪽으로 갔다가 다시 신사 내부를 거쳐 남문으로 나올 예정이예요]

 

[항해안전과 선박수호의 신을 모신 스미요시 신사입니다. 전국에 약 2,000개 정도 있으며 이곳이 원조라 하네요]

 

[출근에 앞서 이 곳 신사에 들러 참배를 하고 계신 분들입니다]

 

  

[스미요시 신사 본당 주변을 둘러보고 있는 모습입니다]

 

[스미요시 신사 본당과 그 주변을 먼저 구경한 후에 주 출입구로 걸어나왔어요. 이 곳은 주 출입구 모습입니다]

 

[스미요시 신사 주 출입구에서 부터 다시 본당을 향해 걸어들어 가는 모습입니다]

 

[다시 남문 쪽으로 이동합니다. 작은 연못을 가로지르는 다리입니다]

 

[이 동상을 보고서야 스미요시 신사가 항해안전과 선박수호의 신을 모신 곳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네요]

 

혼자서 스미요시 신사를 구석 구석 돌아다니면서 둘러보다 보니 거의 한 시간 가량 지났네요.

서둘러 다음 목적지인 도초지 절을 향해 이동합니다. 약 20분 정도 걸렸던 것 같아요.

 

 [도초지(東長寺) 절 입구입니다]

 

[절 입구에 들어서면 처음 맞이하는 전경입니다]

 

 [장엄한 본당 건물입니다. 아직 이른 시간이라 그런지 내부 관람은 안되더군요]

 

[본당 건물 좌측편에는 5층의 탑 모양의 건축물과 다른 자그마한 건물이 자리잡고 있어요]

 

 

 

 [도초지 절 내부 여기 저기를 둘러보고 있는 모습입니다]

 

[도초지 절 뒷편 200미터 위치에 쇼후쿠지 절이 있다기에 잠시 둘러보고자 찾아갑니다]

 

[찾아간 곳은 쇼후쿠지 절이 아니라 묘라쿠지 절이더군요. 시간 여유가 없어 이 곳만 잠시 둘러보기로 합니다]

 

 

 

[묘라쿠지 절을 둘러보고 있는 모습입니다]

 

[일본] 셋째날 - 후쿠오카 여행을 마치고 귀국하다 편에서 계속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