일본(Japan)/도쿄

[일본] 2일차 - 다케시타 도리와 캣 스트리트를 구경하며 시부야로 가다

민지짱여행짱 2013. 6. 17. 21:06

2013년 6월 6일 목요일,

일본 도쿄 가족여행 2일차입니다.

 

신주쿠 역에서 JR 야마노테선 전철을 타고 두 정거장 남쪽에 있는 하라주쿠 역에 도착해 오모테산도 출구로 빠져나가

메이지 진구를 구경한 후에 다시 되돌아와 10대 청소년들로 넘쳐나는 독특한 패션 스트리트인 다케시타 도리를 구경합니다.

 

[하라주쿠 역 맞은 편에 예쁜 티셔츠를 파는 가게를 잠시 구경합니다]

 

 [다케시타 도리 입구입니다]

 

[평일 오전인데도 불구하고 다케시타 도리는 10대 청소년들로 넘쳐나더군요]

 

 [다이소 잡화점을 잠시 둘러봅니다]

 

 [제가 좋아하는 악세서리 가게인 Claire's에 들러 귀걸이와 팔찌를 샀어요]

 

[하라주쿠의 다케시타 도리에 있는 유명한 크레페 전문점 Marion Crepes 입니다]

 

 [바로 맞은 편에 Angel's Heart라는 크레페 전문점이 있어요. 가격대는 비슷한 것 같네요]

 

 [마리온 크레페에서 팔고 있는 크레페 종류들이예요. 400엔부터 600엔 사이의 가격대들이예요]

 

 [크레페 판매 인기 순위가 주문 창구 위에 표시되어 있어 선택이 힘들면 인기가 좋은 걸로 고르시면 됩니다]

 

[저는 딸기와 소프트 아이스크림이 들어간 크레페로 주문했어요. 아빠 엄마는 맛이나 보자 하시면서 하나만 주문해서 나눠드셨구요]

 

 [제가 주문한 크레페입니다. 주문하면 즉석에서 크레페를 만들어 준답니다]

 

  [1,000엔짜리 엄마 옷을 산 가게입니다. 저도 요즘 인기있는 모자를 2,000엔 주고 하나 샀어요]

 

[현지 학생들입니다. 학교 수업은 어떻게 하고 평일 낮에 여기서 돌아다니는지 궁금하더군요]

 

 

[아기자기하고 예쁜 물건을 파는 가게들이 많아서 다케시타 도리에서 하루 종일 놀고 싶더군요]

 

[다케시타 도리를 벗어나 캣 스트리트가 있는 곳으로 대로를 따라 이동하고 있어요]

 

[줄지어 늘어선 사람들이 있기에 호기심에 찾아가 봅니다]

  

 [이 곳 레스토랑에 입장을 기다리는 손님 줄이었어요. 메뉴를 보니 오믈렛과 오무라이스 등 계란을 이용한 요리를 파는 곳이더군요]

 

하라주쿠에서 가면 아디다스 오리지널 샵을 꼭 들리기로 했는데 캣 스트리트를 향해 걸어 가다보니 생각이 나더군요.

윙버스 지도를 보면서 되돌아 가니 그런 가게가 보이질 않더군요.

아빠가 근처 매장 직원에게 어설픈 일본어로 물어보니

이 곳에는 없고 캣 스트리트에 매장이 하나 있을거라 하신다네요.

 

 [캣 스트리트를 향해 걸어가고 있어요]

 

 

[캣 스트리트가 시작되는 입구 근처에 있는 Kiddy Land 가게에 들어가 나메코 버섯 인형을 800엔 주고 샀어요]

  

 [아빠 엄마는 가게 앞 벤치에서 무료 와이파이를 잡아서 인터넷을 사용하시면서 쉬고 계셨구요]

  

[작고 예쁜 시부야 커뮤니티 버스 - 하치코 버스입니다]

   

 [캣 스트리트가 시작되는 곳이예요. 이 곳을 따라 걸어가면 시부야로 가게 된답니다]

 

 [캣 스트리트를 따라 걸어가면서 인상적이었던 건물 벽면 모습입니다]

 

 [캣 스트리트에 있는 아디다스 가게입니다. 가격대가 후덜덜해서 그냥 2층까지 둘러보기만 하고 나왔어요]

  

  

[too cool for school 가게를 구경하고 있어요]

 

 [눈에 띄는 가게 이곳 저곳을 둘러보면서 캣 스트리트를 따라 시부야를 향해 걸어가고 있어요]

  

[시부야에 도착했어요. 도쿄에서 가장 크다는 타워 레코드를 먼저 둘러보기로 합니다]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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